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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세월동안 고생많이 하셨네요.

작성자자연|작성시간25.11.21|조회수158 목록 댓글 2

참으로 고생이 많았던  현사모의 회원인 우리 불자님의 가피담입니다.

첫아이를  안고 목욕탕에 씻기려 들어 갔는데 거기서 미끄러져

넘어졌다구요,

그때 다친 꼬리뼈가 아파서 무던히도 병원과 한의원을 번갈아 다녀도

차도가 없으니  엄청 고생을 하셨네요..

한3개월이 지나면서 걸음마저 걷지를 못해 제발 걷기라도 했으면 살겠다고

할정도 였으니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병원이나 한의원에 가면  다른병원에 가라고 하니 그절망감도 컷고

한의사를 붙잡고 매달렸대요 ...걸음좀 걷게 해달라고 

살려달라고 애원을하며 붙잡고 매달렸다고 합니다  

많은세월 아프면서 돈도 많이 썻고 남편이 늘 식사준비를 하고 모든걸 다 했으니 

항상 미안했다고 합니다.

 

손가락 발가락 까지 온몸이 다 아팟다고 하니 짐작이 가고도 남지요 

그래도 꼬리뼈 때문에 그렇게  까지 아픈건지는 몰랐다고 하네요 .

그렇게 아픈세월 30년을 보냈다니 어마합니다

그때 다른일로 현자사 도반을 만났는데  은인 을 만난거죠.

그렇게 아프니 현지사에 처음 따라온날이 대재날 이 였다네요.

이상하게 묘한 느낌이 들면서 눈물이 막 나더래요.

그 불자의 집이 춘천이니까 도반의 도움으로 재일에도 갔는데 그날도 너무

눈물이나서 이상하다 싶고  재일이 아닌 날도 혼자서도

찾아 갔대요..갈때마다 그렇게 울고 또 울고.

그러면서 꿈을 꾸는데 처음엔 흑탕물이 조금 있었는데.. 다음 꿈은 .

흑탕물이 개울물 처럼 내려가고 그럴때 현지사엘 다니면서 마음도

몸도 조금식 좋아지면서 자꾸만 꿈을 꾸게 되고 계속 흑탕물만 보이더니

그 흑탕물이 파도처럼 확 밀려나가더라는 겁니다.

 

그때 불자님은  열심히 부처님께 기도하며 불교대학에도 현재 4~5반이구요

그렇게 아프던 몸도  차츰 차츰 좋아지면서 이젠 아주 맑은물이 샘물처럼 올라와서

시골의 바가지처럼 생긴 것으로 한바가지 퍼내면 물이 싹 없어지고 하는 꿈을

몇번 꾸더니 나중엔 맑은물이 엄청나와 헐러가더라는 겁니다.

업장 소멸 과정의 꿈도 참 휘유합니다 .

그러는 중에 건강도 회복하여 지금은  웃으며 부처님께 감사함을 잊지 않고  봉사 울력 잘하고

 자동차를 몰고 절엘 다닐만큼  건강해진 불자님

꼬리뼈가 안쪽으로 들어 간것에 그게 그렇게 무서운건줄 몰랐다는  그아들이 지금

40세라고 합니다.. 

병원이나 한의원에서 못 고친다고 다른병원을 가라고 거절당하던  환자가 

부처님께  찾아와서 완치를 한겁니다.

건강 때문으로 그렇게도 고생한  얘기를 들어면서 감동이 밀려와서 이글을 씁니다....

긴 세월 고생 하셨지만 부처님 만나 행운이지요 

불자님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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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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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東光 | 작성시간 25.11.21 자연의 섭리 속에서 인연 따라 살아가는 삶은 항상 고해와 같이 살아가지요. 부처님의 큰 가피 희유 한가피 축하 드립니다. 정진하시어 고해에서 해탈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世圓(거불단) | 작성시간 25.12.29 정말정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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