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극락세계의 생생한 모습 / 극락은 어떻게 생겼을까? / 극락세계의 보살들의 모습 / 극락정토에는 어떻게 해야 갈 수 있나 / 극
작성자무심월작성시간24.12.10조회수229 목록 댓글 0서방정토극락세계는 어떤 세계인가?
여기부터 십만억국토를 지나 극락정토가 있습니다.
극락세계에 한 사람이 태어나면 우담발라화가 핍니다.
극락세계는 하늘 세계와는 천지차이로 다릅니다.
청정하고 광명의 세계이다.
부처님의 몸으로부터 나오는 그 광명이 간단이 없어 광명의 세계이다.
지극히 고요하고
향내음이 가득하고
미묘장업하다.
의식주가 풍족하고 탐진치 근심걱정이 없고 마음의 번뇌가 일체 끊어짐
여자가 없고, 사람마다 32상을 갖추어 근결이 없음
병이 없고, 온갖 금심걱정이 없는 환희세계
수명이 무량하여 죽을 수 없다.
공부를 잘하면 승진하여
보살 상품보살 최상품보살, 상수보살, 불격을 갖춘 최상수보살
국토는 평탄하고, 바다와계곡 골짜기가 없고
춘하추동이 없고,
여덟가지 색깔의 연꽃이 있는데 사바세계의 연꽃보다 조금 더 크더라
하늘에서 볼 수 없는 100천가지 꽃들이 있는데 그 광명이 휘황찬란하고 밝기가 해와 달보다 더 밝더라
꽃을 거쳐오는 향내음은 희유한 향내음으로 이 사바세계의 어떤 즐거움보다 크더라
나무도 칠보의 모양이나 부처님의 빛으로 보일 뿐 나무 자체가 칠보로 되어있지는 않더라
미풍이 불면 미묘한 소리와 향기가 가득하여 그 맛에 취한다.
가는곳마다 목욕탕이 있는데 청정하고 향기롭고, 바닥에는 황금모래로 깔려 있다.
흙이 없으나 땅은 천만년을 닦아놓은 것과 같은 모래로 다져놓은 것과 같다. 먼지하나 없어 황금유리와 같다.
의복은 하늘 의복과는 다르게 더 가볍고 더 부드럽고 색을 아이보리색이더라
내의도 입는다.
새들도 있고, 극락세계의 빛은 금색깔이더라
큰 행사 때는 모두 화관을 쓰더라
설법당에는 가장 높은 곳에 금강좌를 두어 부처님이 설법을 하신다.
극락세계는 표현할 수가 없다.
극락정토의 연화는 샘물에서 나오더라
비는 꽃비가 내린다.
꽃비의 장관은 부처님의 빛으로 인해 장관을 이룬다.
극락에 태어나면 윤회에서 자유롭다
극락에 태어나는 사람은 그곳에 아기보살이 태어난다.
부처님이 와계시는 현지사에서 큰스님께서 가르치는 대로 잘 수행하면 갈 수 있고 이번에 한 분의 보살이 탄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