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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텃밭45.6월13일

작성자애기|작성시간26.06.13|조회수10 목록 댓글 0

하루종일 쨍쨍일 날
물주러 텃밭으로 5시전에 나섰다 가는길에 양산을 써야할정도 반팔은 추운데 햇볕은 따가운 희안한 날씨다

오늘의 포토제닉 애호박

다다기오이 맞다 ㅎ 5개 쪼로록
밑에는 참외사진 제거해야함 ㅠ

참깨 많이 자랐네

고구마 누군 물않주고 키운다지만 난 비닐멀칭을 않해서 흙을 파보면 다 말라있다 물주면 더 잘자라는게 이치 아닐까 생각한다

늠름한 초당옥수수 ㅎ

적치커리와 치커리 꽃 비교해 보시라~ ㅎ

유채와 갓꽃 십자화과 애들꽃은 다들 비슷비슷 한듯

이놈이 처음으로 충해가 왔었다
너무 놀라서 물줄때 물에 익사해 죽으라는듯 계속 물로 샤워 시켰더니 오오 살아났다

충해를 받다가 살아난 옥수수랑 심은적 없는 고추가 나와 지혼자 크고 있는 고추나무를 한컷에 담아봤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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