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翠巖 韓和鉉 작품집

江碧鳥逾白/강벽조유백/山靑花欲然 /산청화욕연/今春看又過/금춘간우과/何日是歸年/하일시귀년

작성자취암|작성시간12.03.18|조회수487 목록 댓글 0

 

江碧鳥逾白  맑고푸른 강물위의 나는새가 더욱 희고
강벽조유백
山靑花欲然 푸른산의 꽃이 타는듯이 붉고나.
산청화욕연
今春看又過 올봄도 객지에서 또 보내니
금춘간우과
何日是歸年 어느날에나 고향에 돌아가리오.
하일시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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