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翠巖 韓和鉉 작품집

矯角殺牛(교각살우)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작성자취암|작성시간11.02.05|조회수194 목록 댓글 0

 

 

矯角殺牛
(교각살우)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
작은 것에 연연하다가 오히려 큰 손실을 입음. 小貪大失(소탐대실)
<矯(교) 바로잡다 / 角(각) 뿔 / 殺(살) 죽이다 / 牛(우) 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