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翠巖 韓和鉉 작품집

民之爲道也 , 有恒産者有恒心 , 無恒産者無恒心 (민지위도야 , 유항산자유항심 , 무항산자무항심.)

작성자취암|작성시간11.04.20|조회수495 목록 댓글 0

 

 

 

民之爲道也 , 有恒産者有恒心 , 無恒産者無恒心 .
(민지위도야 , 유항산자유항심 , 무항산자무항심.)
백성들이 사는 방도는 ,
일정한 생업이 있으면 일정한 마음이 있고 ,
일정한 생업이 없으면 일정한 마음이 없다. .
苟無恒心 , 放?邪侈 , 無不爲已.
(구무항심 , 방벽사치 , 무불위이)
진실로 일정한 마음이 없으면,
방탕 편벽, 사악, 사치 등 못하는 짓이 없다.
항산(恒産)없는 사람은 항심(恒心)이 없다.
그래서
사람에게는 반드시 일이 있어야 한다.
일이 없으면 언제나 마음이 안정되지 못 하고
마음이 안정되지 못하면 생산적인 생각보다 좋지 않은
비생산의 생각으로 치우쳐
엉뚱한 일을 저지르게 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