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翠巖 韓和鉉 작품집

霜松常靑 (상송상청) 소나무는 추운 서리에서도 그 푸르름을 읽지 않는다

작성자취암|작성시간11.05.29|조회수946 목록 댓글 0

 

霜松常靑 (상송상청) 소나무는 추운 서리에서도 그 푸르름을 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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