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海枯終見底나 人死不知心/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바닥을 볼 수 있으나,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은 알지 못하느니라.

작성자취암| 작성시간11.09.06| 조회수34| 댓글 0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