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翠巖 韓和鉉 작품집

安分身無辱 知機心自閑(안분신무욕 지기심자한)분수에 편안하면 몸에 욕됨이 없고 기틀을 알면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

작성자취암|작성시간11.09.27|조회수499 목록 댓글 0

 

 

安分身無辱 知機心自閑(안분신무욕 지기심자한)


분수에 편안하면 몸에 욕됨이 없고 기틀을 알면 마음이 스스로 한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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