居處恭 執事敬 與人忠(거처공 집사경 여인충)몸가짐을 공손히 일은 맡으면 공경히 남과의 사귐은 정성을 다해야 한다. 작성자취암| 작성시간11.11.18| 조회수81|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싱글벙글 작성시간11.11.20 이렇게 살아가야 하는데 하면서 마음에 새겨봅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