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閒吟弄筆

[스크랩] 和玄岩此夜韻

작성자玄史|작성시간21.01.04|조회수22 목록 댓글 0


和玄岩此夜韻 2020.12.31

退鼠迎牛夜 쥐는 가고 소를 맞는 밤

無常虛誕名 세월무상의 허탄할 뿐이라.

過年消暗鬱 지난해 암울함은 사라지고

新歲出明程 새해엔 밝은 길로 가야지.

世亂勸杯慰 세상 분란은 권배로 달래지만

心紛推敲橫 마음 어지러워 퇴고도 어수선

適然文興夢 그래도 문흥 만을 꿈꾸면서

一片墨香成 한조각 묵향을 이루려하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중원음사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