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초에는 롤러스케이트장에 다녀왔습니다. ^^
작년에 롤러장에 가본 적이 있는데 생각 외로 처음 롤러를 타 보는 친구들이 있어서
올해에도 몇 번 더 다녀오면 앞으로 잘 타게 되겠다고 생각해서
올해도 앞으로 몇 번 더 편성해서 다녀올 계획이에요.
역시 경험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해 본 것과 안 해 본 것은 다르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롤러장 사장님이 초보일 경우 개별지도도 해 주셔서 더 좋고
초보자 코너가 따로 있어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열심히 배웠던 태우 ^^
도림이도 이날 처음 타봤다고 했는데 초보자 코스에서 연습을 계속 하더니 끝무렵에는 그래도 곧잘 타게 되더라고요.
안정적으로 잘 타는 도담이와 주현이~
도담이는 뒤로 타는 기술까지 선보였지만 어깨 부상이 아직 다 낫지 않은 관계로 몸조심하기로 했지요ㅎㅎ
겁 없이 타는 민준이!! ㅎㅎ
체육 수업이 있는 날에는 날이 흐린 징크스가 있는 것 같지만
생각해보면 날씨에 더 신경써서 그렇게 느껴지는 것뿐,
사실은 맑은 날도 많았네요~
벚꽃 핀 계절의 다인 운동장은 더 예뻐요. ♡
봄날의 산책길들
초여름 같던 어느 날의 산책
4월 안에는 사계절이 다 들어있었던 것 같아요. ^^
------------------------------------------------------------------------------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