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다랑(조을선) 작성시간24.07.30 지난 재학생 학부모 모임에 도담이 아버님께서 숯불도 피워주시고, 고기도 구워주시고
도담이 어머님께서 협찬 해 주신 각종 짱아찌 덕분에 풍성한 바베큐파티가 되었습니다.
많은 준비를 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 했습니다.
작은 학교라 적은 인원의 모임이었지만,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학기에도 모임을 하고 싶네요.
우리 꼬~~옥 만나요^^
주말에만 집에 오는 주현이에게 행복하냐고 물어보면
춘천은 춘천대로, 집에오면 집에 와서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 말에 저도 한껏 행복해지곤 합니다.
아이를 이렇게 마음껏 풀어 놓고 자유롭게 자랄수 있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인학교 덕분에 제 삶의 질이 엄청 높아졌습니다.
다인가족 여러분
늘 건강하기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