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봄(강윤진)작성시간15.08.28
진짜 매일매일 생각나는 기차... 기차가 없는 다인학교를 상상해 본 적이 없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다윗에게 기차의 안부를 물어봐도 잘 모른다고 해서;; 얼마나 궁금했나 몰라요. 이렇게 소식 전해주셔서 참 좋아요.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기차의 모습에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기차의 꿈을 응원합니다~!! ♡
작성자은방울(김은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9.04
거의 매일 연락오던 기차한테 이틀이나(?) 연락이 없다가 어제 저녁 전화가 왔네요. 저녁때 계속 일정이 있어서 연락 못해서 어제는 저녁밥을 일부러 빨리 먹고 전화했다고...^^ 그 전엔 제가 전화해도 첫마디가 "왜" 이던 녀석이 이렇게 먼저 전화 챙기는걸 보니... 기차도 나름 떠나있는걸 느끼나봐요. 뭐...이런 느낌 괜찮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