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가 다니고 있는 반에서 과학시간에 글쎄~ "구름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설명하라는 미션이 있었는데,
다들 제대로 대답을 못하는 와중에,
당연히 다인학교에서 실험을 통해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있던 기차가
"이슬점", "촉매작용" 등의 어려운 용어를 쓰며 답변을 했답니다.
과학샘이 "우리반에 이런 인재가 있었다니!!! 모두 박수!!!" 하셨다는 후문입니다.
이 모든게 다인학교 수업 덕분 아니겠어요?
기차한테는 자랑할 때마다 혼나서 이번엔 다인학교 자랑한거예요.
절대로 기차 자랑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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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봄(강윤진) 작성시간 15.10.01 다인학교의 인재가 지금은 대동초등학교의 인재가 되었네요~? ^^
그나저나 저기 빨간옷 입은 골키퍼, 기차예요?? -
작성자달 항아리 (김옥진) 작성시간 15.10.01 스포츠 신문에 실린 사진 도용하신 줄. 애가 폼이 @@
근데 남이 뭐 자랑하면 배아픈데
내가 죽을 때가 되었나보네요 왜 기분이 좋으거지~~ -
작성자해피맨[신병훈] 작성시간 15.10.01 몇 번을 읽어봐도 기차 자랑이 아니고 다인학교 자랑으로 보이네요. ㅋㅋ
다인학교 아이들은 학교에 있을 때는 모르는데 다른 학교 아이들과 있으면 빛이 나네요,, -
작성자재미 작성시간 15.10.02 간만에 카페에 오니 이렇게 반가운 소식들이^^
기차의 실력 완전 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