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가 속한 Son축구아카데미 중1팀이 전국철원풋살대회에서 중등부 3위했어요~^^
기차가 이리 저리 몸 날리며 선방하는 모습을 보셨어야 하는데...
각자의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해 집중해서 경기하고,
상대팀에 대한 배려도 함께 배우는 아이들의 모습이 감동이었어요.
꿈을 위해 몸도 사리지 않는 축구꿈나무들 참 멋지죠?
경기 끝나고 골키퍼의 카리스마는 간 곳없고,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으로 쉬고 있는 기차입니다.
사진 각도땜에 다리길이가 넘 비현실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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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 항아리 (김옥진) 작성시간 16.06.27 오~ 승리자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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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강윤진) 작성시간 16.06.27 기차가 오늘 4강까지 갔는데 결국 고학년들에게 졌다며 후일담을 들려주었습니다.
4강이라니! 정말 멋지다고 생각하지만 아쉬움이 남았겠죠?
오늘 점심 시간에 한풀이(?) 축구 열심히 하는 모습, 볼 수 있었어요. -
작성자땅사랑(박승규) 작성시간 16.06.27 기차야 축하해... 쉴때도 카리스마있는(?) 골키퍼의 여유가 확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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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피맨[신병훈] 작성시간 16.06.28 4강까지 갔는데 같은 클럽 형들한테 져서 아쉽지만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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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온(최화순) 작성시간 16.06.28 다리 각선미도 4강~~ 기차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