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오늘, 다인한마당이 있었지요. ^^
날씨도 화창했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을 추려보니 300장 가까이 되는 많은 사진들이 있어서 추린다는 게 이 정도네요.
사진을 보니 그날의 웃음소리와 풍경이 다시 고스란히 떠올라서
사실 어떤 사진도 쉽게 뺄 수 없었어요.
모두 함께 참여하고 즐겼던 만큼, 부연 설명은 최소로 하고 사진들 쭉 올려볼까 합니다.
포스팅이 무려 5개나 되니,
여유로운 시간, 소리 내어 웃어도 되는 시간에 감상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꿈에서도 그리던 반가운 형들을 만나 신난 산이와 동생을 예뻐해주는 형아들. ^^
반가운 얼굴들 만나서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던 시간들..
그리고 그 시간을 이용하여 한마당 행사 진행 최종 마무리에 정신 없는 미소. ^^
이날 미소, 행복, 종현, 도관이가 프로그램 준비부터 진행까지 여러모로 수고가 많았답니다.
전체 진행자 미소의 설명과 함께 본격적으로 1부 오전 프로그램인 '미션 트레킹'이 시작되었습니다~!
종현, 행복, 도관이가 기다리고 있는 지점에서 미션을 가장 빨리 수행하면서 통과하는 팀이 이기는 게임이었지요.
반가웠던 종민이. ^^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최신 힙합곡을 듣고 흥얼거리면 팀원들이 듣고 제목을 맞추는 게임이었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난감해하시는 의미님. ㅎㅎㅎ
셀카 달인 기차 덕분에 단 한 번에 미션 통과~!!
구구단을 외면서 줄을 넘는, 머리와 몸을 동시에 쓰는 미션이었지요.
생각보다 고난이도였죠?
부모님 중 구구단을 외워본지 너무 오래되어 잊어 버리셨다고 하신 분도 계셨어요. ㅋㅋㅋㅋ
참참참 연속 5번 모두 진행자와 같은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는 기록을 세운 종민이~
통과하는 것보다 이게 더 대단한 거 아닌가요?ㅎㅎ
다랑님께서 미션 통과의 기쁨을 귀여운 동작으로 표현하시는 중 ^^
------------------------------- 2부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