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정보와 내용 정보를 종합하여 그와 상관 없는 블럭을 넘어뜨려야 하는, 쉽지 않았던 미션도 있었지요. ^^
즐거웠던 1부 프로그램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와
아이들이 부모님들을 위해 요리를 하고 점심을 먹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었지요.
요리수업 때와 달리 좁은 공간에서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요리를 해야 해서 다소 힘든 점도 있었겠지만
그간 여러 번 해 봐서 숙련된 솜씨로 척척 만들어 내는 모습이 기특하였습니다. ^^
요리를 하지 않는 태희는 편하다락방에서 아이들과 놀아주었어요.
학교에서 막내라 잘 몰랐는데 다정한 형(오빠)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셀카 달인에 이어, 계란말이의 달인이기도 한 기차. ^^
평소 요리 수업 때는 이렇게 많은 양을 만들지는 않는데 이날 많은 양이었는데도
일사불란하게 담당한 부분을 척척 해냈던 것 같습니다.
------------------------------------------- 4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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