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프로그램은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가 아닌 피할 수 없으면 맞아라! 였습니다.
바로 피구입니다.
피구또한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습니다. 승자는 승리의 짜릿함을, 패자는 패배의 아쉬움을 느낄 수 있었던 경기였습니다.
이맘때쯤 점심메뉴인 통돼지 바비큐가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엄청난 비주얼에 어울리는 엄청난 맛이었습니다.
일반적인 돼지고기와는 다른 부드러움에 깜짝 놀랐습니다.
다음 프로그램은 음악퀴즈 였습니다. 저와 행복형이 시대별로 히트곡들을 준비했습니다.
정답 이후에 춤까지 추면 가산점이라는 룰 덕분에 많은 분들의 댄스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미소가 이정도로 열심히 춤추는 모습은 오랜만이었습니다...
다음 프로그램은 소쿠리를 머리 위로 들어 날아오는 공을 받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보기와 다르게 공을 받기도, 던지기도 어려웠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다음 프로그램은 바로 운동회의 꽃! 2인3각...이 아니라 3인4각이었습니다.
3명이서 하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발을 맞추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4편에 계속ㆍㆍㆍ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