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하루
열심히 살고
부지런히 일하고
땀흘리며 사는것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세월에 장사 없다고
시켜서 하는일도 아닌데 힘이 부친다
뙤약볕에 들숨날숨 쉬어가며
흐르는 땀 방울 씻어가며
그늘에서 쉬어가면서
하루에 성실하게 살아왔을 뿐인데
농부로 사는 삶은 늘 피곤하다
어깨에 짊어진 무게도
나이 들어서는
의미 없다고 느껴지는 날
나 만의 하루속에 일과 쉼속에서도
나를 보듬어 주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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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하루
열심히 살고
부지런히 일하고
땀흘리며 사는것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세월에 장사 없다고
시켜서 하는일도 아닌데 힘이 부친다
뙤약볕에 들숨날숨 쉬어가며
흐르는 땀 방울 씻어가며
그늘에서 쉬어가면서
하루에 성실하게 살아왔을 뿐인데
농부로 사는 삶은 늘 피곤하다
어깨에 짊어진 무게도
나이 들어서는
의미 없다고 느껴지는 날
나 만의 하루속에 일과 쉼속에서도
나를 보듬어 주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