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은 말없이
푸르름 싱그러운 아침
부채를 펼쳐 놓으니
계절의 길위에 펼쳐진 하루
화사한 꽃의 향기와
수채화 같은 아름다움을 수 놓으면
결 고운 향기만 쏟아진다
여름은 어딜 가도
초록빛 물결이 출렁이니
은은한 풀내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실 바람을 타고 향기를 뿜어내니
무더위 속에서도 계절은
소리없이 찾아오고 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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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말없이
푸르름 싱그러운 아침
부채를 펼쳐 놓으니
계절의 길위에 펼쳐진 하루
화사한 꽃의 향기와
수채화 같은 아름다움을 수 놓으면
결 고운 향기만 쏟아진다
여름은 어딜 가도
초록빛 물결이 출렁이니
은은한 풀내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실 바람을 타고 향기를 뿜어내니
무더위 속에서도 계절은
소리없이 찾아오고 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