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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통령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현장 스케치

작성자권영학(서울시홍보위원장)|작성시간26.06.22|조회수102 목록 댓글 1

제3회 대통령배 전국 파크골프대회 현장 스케치

2026년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구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 서울시 선수단이 참가하여 전국의 강호들과 멋진 승부를 펼쳤습니다.

첫째 날인 18일, 서울에서 출발한 저는 구미에 미리 내려가 연습 중이던 서울시 선수단과 합류하였습니다.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대회를 준비하며 연습에 열중하는 모습에서 이번 대회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님께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만찬 자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협회장님께서는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건강하게 경기를 마치고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기원하였고, 선수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대회를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이번 제3회 대통령배 전국 파크골프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 783명과 심판 43명, 대회 운영인력 70명, 임직원 54명을 비롯하여 각 지역 관계자들까지 약 950여 명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개회식에서는 구미시장 김장호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대한파크골프협회장 홍석주 회장, 대한체육회장 유승민 회장을 비롯하여 구미시의회 의장 박교상, 국회의원 구자근, 국회의원 강명구, 구미시체육회장 윤상훈, 경상북도파크골프협회장 이현준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비록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있었지만 전국의 파크골프인들이 보내준 뜨거운 관심과 응원 속에 대회는 더욱 뜻깊게 진행되었습니다.

둘째 날인 19일에는 남자 1부 선수들을 시작으로 2부와 3부 선수들까지 차례로 경기에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였습니다.

셋째 날인 20일에는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 경기가 이어졌으며, 서울시 선수단은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며 아름다운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대회 기간 중 비 예보가 있어 많은 분들이 걱정하였지만 다행히 큰 영향 없이 모든 경기가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며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5위를 차지한 차정순 선수와 김요숙 선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더 높은 순위에 오르지는 못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서울시의 이름을 빛내주신 두 선수의 열정은 모든 선수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3일간의 대회 여정을 마치며 서울시 선수단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서울시 선수단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다음 대회에서 더욱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 이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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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권영학(서울시홍보위원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다시한번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님을 비롯하여 사무국장님 그리고 새로오신 이강식실장님 그리고 많은 서울시 대표선수들 모두 열정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냈니다 날씨도 비도오고 뜨겁고 한날씨에 모두 사고 없이 무사히 전부 상경하셨으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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