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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小人)의 실제 유골 사진을 제공한 익명인은 전에 영국의 콘윌 멸종위기 조류 구조센터에 근무했었다. 그가 맡은 임무는 새알을 훔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감시활동이었다. 어느 날 그는 사냥매 둥지의 나뭇가지와 깃털사이에서 이상한 골격을 발견했다. 그것은 아주 작은 인체형 골격을 보여주는 사진이었다. 사진에는 두개골, 척추와 몇 개의 갈비뼈가 선명히 찍혀있고, 나머지 부분은 손실되었다. 그것은 몹시 작아서 손바닥 안에 쏙 들어간다. 그는 모든 골격을 전부 수집해서 구조센터에 싸 가지고 와서 자세히 검사했다. 검사 결과 그것은 극히 작은 사람의 뼈들이었다. 동화 속에나 나오던 선량한 요정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과거 우리가 들으면서 성장했던 그 이야기들은 진짜 있었던 이야기들이 아니었을까? 

[출처] 요정의 골격일까? 소인(小人)의 실제 유골 |작성자 물망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