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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영동지방) 사투리
우리나라 사투리 중 따라하기 가장 어려운 사투리가 강원도 사투리입니다 TV 등에서 가끔 선 보이지만 정말 아니거든요 물론 사투리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사투리도 억지이고요 우리가 일상을 통하여 접할 수 있는 사투리여야 사투리인거지요 따라서 그와 같은 사투리는 한글로 표현 할 수 없는 것 들입니다
억지로 한 번 써 본다면.....
애비 중우 못 반나 ? - 아범 바지 봤냐 ? 고뱅가 쑤셔서 - 무릎이 아파서 다왕이가 정지 부뚜막우에 - 성냥이 부엌 부뚜막 위에 모렝이를 돌아서 - 산모퉁이를 돌아서
어떤이는 "쐬꼽으로 조초로 맹글어 가지고" 등, 이율곡 선생님의 십만양병설을 강원도 사투리로 표현하기도 합니다만, 역시 지나치게 과장된 것이고요. 어찌 되었던 한글로 표현 할 수는 없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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