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의로운 외국인들에게 많은 신세를 졌습니다.
※ 한강 인근의 '절두산 성지' / 소록도의 한센병 박물관에 다녀오시길 권해 봅니다.
한 독일 여성이 조선을 위해 평생을 바치다.
1934년 전라남도 광주에서 어느 독일 여성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독일 여성 선교사, 조선의 '마더 테레사'라고 불리우는 '서서평'의 인류愛 이야기.
https://www.youtube.com/watch?v=9pOOOtmzmQ8 / 10:39 / 독일 다니엘 Daniel Lindemann
https://www.youtube.com/watch?v=-TbZpzs0uS4 / 32:31 / 서서평 선교사의 생애..조선인들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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