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아래 질문에 대한 답글(1583번)을 작성하다보니, i30 뒷공간을 본 적이 없어 궁금합니다.
답글에 올려진 그림(하)에서 보듯 이 그림은,
1) 뒷좌석 시트는 더블폴딩되어 레그룸에 들어가 있고
2) 뒷좌석 등받이는 수평으로 접혀져 있으며
3) 더블폴딩 이후 뒷공간 바닥면은 뒷좌석 등받이와 트렁크 바닥면의 높이가 달라 턱이 져 있습니다.
더블폴딩 이후 i30 뒷공간의 사진(아래)으로 보아도 그 부분이 좀 수상(?)합니다.
실제 이렇게 턱이 지게 되는지, 직접 보신 분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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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pazierer(정초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22 더블이가 아니고 삼공이 더블폴딩 이후 러기지룸 바닥면 알고 싶은데요. ㅜㅜ 삼공이가 턱이 지지 않는다는 말씀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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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pazierer(정초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22 ㅎ.. 다른 이도 아닌 mascot님 답변이라 좀 더 의아했습니다. 아무튼 삼공이 이야기는 흥미.. 가능할 듯.. 아마 턱이 진 바닥은 낮은 쪽이 낮은 만큼 러기지룸 용적이 더 클 것 같네요. 처음에 용적 우선이었다가 완전수평 쪽으로 갔거나, 반대이거나.. CW 러기지룸 바닥도 일종의 덮개이고 덮개 밑에 수납 공간이 있듯, 삼공이 완전수평 바닥이 이중 덮개일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