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를 보면서 전광훈목사의 막말에 대해 다들 혀를 찰것입니다.
아무리 대한민국언론이 너무 자유롭다고는 하지만 할말 못 할말 가리지 못하고
막말을 내뱉는 발언은 망발이고 우리 국민들까지 우롱하는 처사가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한기총을 대표한다는 전광훈 목사의 비상식적이고 몰지각한 망언에대해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창피해서 이 글을 올려봅니다.
한기총 대표회장 전목사는 언론보도를 통해
"나라가 망 한다", "연말까지 대통령을 끌어 내린다",
"대통령이 간첩이다",등 목회자로서는 해서는 안 될 언행을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정치까지 개입하면서
"앞으로 10년 동안의 대한민국은 전광훈목사 중심으로 돌아간다.
하나님 꼼짝 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내가 이렇게 하나님하고 친하다.
하나님 까불면 전광훈한테 죽어".라고 망발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 언론에까지 보도되었으니
전광훈목사의 발언은 기독교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신성모독까지 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교와 정치는 분명히 분리되어야 한다고 헌법에 명시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전광훈목사는 대한민국 헌법까지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광훈목사를 이제는 그냥 두고보아서는 안 될것입니다.
하나님을 죽이겠다고 하는 저 한기총에 과연 구원이 있을까요??
하나님의 이름을 팔며 인권을 유린하며 강제개종으로 돈벌이를 일삼고
급기야 하나님을 죽이겠다고 망발까지 하는 종교의 가면을 쓴 정치집단인
한기총을 폐쇄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을 우롱하고 신성모독에 헌법까지 무시한 한기총은 반드시 폐쇄되고
사라져야 마땅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