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교단 목사님들께 ~~
하나님의 일을 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신 각교단 목사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나님도 한 분,예수님도 한 분, 성경도 한 권입니다.
하나 각가지 주장하는 교리들이 많아 혼돈스러울 것 입니다.
목사님들께서도 혼돈 스러운데 우리 성도들은 오죽 하겠습니까??
하나님입장에서보면 다 같은 자식인데 그 자식들이
서로 자기 교리가 맞다고 주장하며 남의 말은 아예 듣지도
않고 내 형제끼리 치고받고 싸우는 꼴이 된것입니다.
하나님입장에서 얼마나 안타깝고 통탄하지 않을수 없을것입니다.
누구나 신앙의 시작은 하나님과 천국과 영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신앙의 세월이 흐르면서 풍파 속에 쌓여 세상의 때가
많이 묻어나 이제는 옳고 그름의 판단도 서지 못한채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15:14절 말씀에 보면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인도하는 분이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데 성도는 오죽하겠습니까?
성도가 말씀을 모르는 것은 가르치는 목자가 말씀을 모르는 것이고
목자가 말씀을 모르는것은 그 위에 신학교가 말씀을 모르는것이고
신학교에 말씀이 없는것은 성령이 함께 하지 않는다는 증거이지요~~
성도부터 어린아이까지 계시의 말씀으로 인맞고
성경을 통달하였답니다.
하나님의 6천년 역사 하나님의 사연을 배우고 깨달아 많은 사람들을
진리앞으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이뤄질 때 그것을 보고 믿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고 교회에 잘 다닌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젠 더이상 소경같은 신앙을 벗어나 눈을 뜨는 신앙을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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