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울고불고하던 첫 등원날이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선생님과도 많이 친해졌는지 활짝 웃는 모습으로 등원하는아이들을 보며 뿌듯함이 느껴집니다.
봄소풍에 부모님과 함께한다고하니 부모님이 더 설레이셨다고 얘기해주시는 부모님이 많으시더라고요🤣
도심속자연공간이지만 어디 멀리떠난것같은 기분이 들만큼 공기좋고. .햇살 따뜻하고..분위기가정말 평화로왔답니다.
돗자리위엔 각 가정에서 준비해온 간식바구니와 음료수,과일등이 가득했는데 조촐하지만 정말 정겨운 피크닉느낌이었어요.
소중한 하루..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봄날의 추억..
짧은 시간속에서도 많은 웃음과 행복이 담긴 이번 봄소풍&부모참여수업
정말 값진 추억이되었길..
우리아이들이 이날을 기억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엄마아빠는 평생 기억해주세요.
작은 손을 꼭 잡고 잔디밭을 함께 걷던 그 순간을..
모든 부모님들!!우리아이들 모두 지금 이 순간처럼 따뜻하고 환한 봄날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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