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용 뮤직앱은 아니지만 재미있는 비디오라 소개해드립니다.
Xtrument라는 맥용 앱인데 컴퓨터의 키보드를 미디콘트롤러처럼 사용할수 있게 해줍니다.
큐베이스같은 시퀀싱 프로그램에도 저런 기능이 있긴 하지만 레이턴시가 길어서 실시간으로 연주하기는 어려운데요. 저 앱은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모양입니다.
저 앱을 만든 Rob Fielding이라는 사람은 Gorillaz의 아이패드 앨범에도 쓰인 Mugician(아이패드용 무료앱)의 개발자입니다.
또한 Xtrument는 open source 라고합니다. Xtrument는 아래 주소에서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downloads/rfielding/Xstrument/Xstrument-master-1.0.6-release.tar
다음 비디오는 조단 루디스가 설명하는 Xtrument 비디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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