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도서이벤트] 11/4-15 : 바츠 히스토리아 - ‘사이버스페이스’에서 찾아낸 인간의 역사

작성자사랑방주인장| 작성시간08.11.04| 조회수214|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행복한 작성시간08.11.04 나와 세상과 커뮤니케이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디지털시대에 내면의 자아를 사이버세계에 투여한다고도 생각합니다.
  • 작성자 파랑이98 작성시간08.11.04 전혀 다른 공간에서의 전혀 다른 인맥을 가진 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이버 공간이라고 해도 '의미가 있는 나'라고 생각됩니다. 거기서는 오프라인의 현실에서 전혀 다른 나도 창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zenith kaiser 작성시간08.11.04 외부에 비치는 모습에 개의치 않은 또 다른 면이 투영된 또다른 자아라고 생각합니다.현실에서 즐길 수 없었던 것들을 마음껏 누리는 기분을 실제인것처럼 느끼는것도 어쩌면 또 다른 자아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백의민족 작성시간08.11.04 '사이버 세상에서의 또 다른 나'는 앞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상상을 보여줍니다. 그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소통을 전해주는 기회의 땅이요 소통을 표현해주는 기회의 열린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사이버 세상속에서 또 나와 더 넓은 소통을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 작성자 황길명 작성시간08.11.05 사이버공간에서의 나는 현실에서의 나보다 좋은 면과 좋지못한 면이 양분돼있습니다. 아무래도 익명이 보장되는 공간이라 내가하는 행동들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익명이 보장되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매너를 보여주며 자기관리를 해갈 수 있는 좋은 장이 되기도 합니다. 결론은 사이버공간에서의 나는 이중성이 있는데 그 이중성을 잘 다스려야 좋은 사이버문화를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 작성자 윌투게더 작성시간08.11.05 사이버 공간에서의 '나'는 현실에서 안해본 것들, 생각과 행동들을 조심스럽게 해보고 살펴보는 실험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이 연결되는 어디서나 바로바로 생각을 실천해볼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듯 하구요.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문화를 즐기는 듯 합니다.
  • 작성자 서우기 작성시간08.11.05 언젠가 이런 말을 들은적 있습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사이버상의 캐릭은 자기가 이루지 못하는 것을 이룰 수 있어 또 다른 자신으로 느끼며 만족을 느낀다'라구요. 저도 사이버상에서 RPG게임을 하며 캐릭을 성장시켜가며 만족을 느껴 보았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부터는 게임에 접속하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평온해 지는 것 같았구요. 그래서 전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이버 세상의 또다른 나"라는 존재는 나의 속마음, 내가 바라는 진실 이라구요 ^^ 말이 되죠? 행복하세요들 ^0^
  • 작성자 마니마니 작성시간08.11.06 사이버 세상의 또 다른 나는 현실과는 떨어져 있지만 제약이 없는 공간에서 존재하는 나 자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자기 자신에 관한 절제나 행동 조절이 필요하지요. 현실에서는 어떤 행동을 하게되면 반사적인 반응이 되돌아옵니다. 이를 통해서 스스로를 반성하고 발전시켜나아갈 수 있지요. 하지만 사이버 세상은 이런 즉각적인 반응..물론 댓글이 있기는 하지만..이 개인에게 반작용으로돌아오는 경우는 드뭅니다. 사이버 세상에서 나오면 그만이니까요. 그런만큼 사이버 공간이라는 곳은 양날의 검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남을 배려하는 생각이 팽배해 있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나라면 아마 현실보다 더 행복감을 느끼지 않을까합니다.
  • 작성자 공포똥배 작성시간08.11.06 사이버세상의 또 다른 나는 내 내면에 감추어져 있던 욕망과 욕구를 표출하는 하이드의 모습이 있지 않을까. 가끔씩 익명성의 가면에 감춰진 하이드의 폭력성과 심적 해방감을 표출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고는 한다. 물론 그것이 다는 아니다. 아무리 익명성의 가면이 있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자신의 이성을 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지킬박사의 모습이 있기에. 어찌되었든지 사이버세상에서의 나는 현재의 차이나 차별을 극복하고 내가 바라는 것을 획득할 수 있는 열린 장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또 하나의 내가 아닐까 생각한다.
  • 작성자 아리랑맨 작성시간08.11.09 나를 표현하는 전사. 그곳에 있으면 흥분돼요.
  • 작성자 로스 작성시간08.11.10 미국의 사회학자 어빙 고프만은 대인관계에 있어서 상황에 따라 연기하는 자아(Performing Self)를 갖는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즉 사람과 상황에 따라 다른 마스크(얼굴 등 외양)를 사용하는 것이죠. 하지만 가상공간이나 캐릭터로 드러내는 또 다른 자아 갖기는 부작용을 낳기도 합니다.
  • 작성자 로스 작성시간08.11.10 가상게임에 임할 때의 가상의 자아와 실제 자아를 혼돈해 현실속에서 가상 자아가 행하던 행동이나 사고를 그대로 표출하는 경우가 점차 늘고 있기 때문에 게임속 전투에서 자신의 아이템을 빼앗아간 상대를 실제로 찾아 구타하거나 심지어 살인하는 경우가 그 대표적인 사례이며 최근 성형외과에는 스타의 사진 등을 합성해그대로 성형수술을 해달라는 사람까지 생겨나고 있는 것 등이 우려되는 현실입니다.
  • 작성자 곰돌이푸우 작성시간08.11.12 가끔씩 익명성 때문에 전혀 다른 나로 둔갑하는 경우들이 있죠. 사실 익명성의 때문에 자신의 공격적인 성향을 드러내는 경향이 있기도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이버상에서도 내 자신을 표현한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성이라는 그늘 아래 숨어서 공격본능을 드러낼 것이 아니라 건전한 모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알고지내자 작성시간08.11.12 사이버세상에서 자신을 상실하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 대 사람이 아니다보니 그런 현상이겠지요. 가상공간이지만 자신이 한 행위에 대한 권리와 의무는 자신에 귀속되므로 행위에 조심성은 더욱더 요구된다고 생각됩니다.
  • 작성자 황new★ 작성시간08.11.13 편하고 친근하고 가깝지만 때론 멀고 다소 무서운 아이.
  • 작성자 vicstar 작성시간08.11.16 현실은 내가 가진 핸디캡에 대해 전혀 배려해 주지 않는다. 하지만, 사이버 공간은 내게 주어진 환경을 내가 제어할 수 있는 여지(아이템 등)가 있으며 이로 인해 나는 나의 핸디캡을 보완하고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 발전해 나갈 수 있다. 그로인해 내가 원하는 그룹에 속할 수 있고, 나의 목소리를 높여갈 수 있다. 이런 과정 속에서 나는 사이버 공간의 매력을 느끼게 되고 그것에 도취된다.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그릴 수 있는 곳, 나의 드림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사이버 공간이아닐까한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