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일과 공부를 마무리 하는 방법
인간 계발작가 한 지훈
한 가지 일을 시작하면 끝을 보지 못하고 쉽게 포기하거나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처럼 한 가지 일을 시작해서 끝까지 해내지 못하는 사람들은 늘 자신이 현재 하는 일이나 공부가 적성이 아니라고 말하고 시작했던 일을 손쉽게 포기한다.
그럼 도대체 적성은 무엇이란 말인가. 사실 이상적인 적성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빛나는 노력으로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하다보면 그것이 적성이 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적성을 찾아다니면서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하지만 적성은 꾸준히 일과 공부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얻어지는 부산물이다.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다.
자각하지 못하면 늘 중간에서 포기하고 동물적인 편안함만 추구하다가 죽게 된다.
끝까지 시도해보자. 너무 무리하게 목표를 잡지 말고 하루 30분이라도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해보자. 하루 30분씩 1년간 글을 쓰면 한권의 책이 나오고, 하루 30분씩 런닝을 1년간 하면 20킬로미터 정도는 거뜬히 뛸 수 있게 된다.
꾸준히 하면 정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꾸준함이란 항상 지겨움, 귀찮음이라는 거대한 장벽을 뛰어넘어야 한다.
만약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30분씩 영어공부를 하기로 결심했다고 가정해보자. 한 가지 긍정적 습관이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매일 아침 일어나기 싫은 바보 같은 자아와 싸워야 한다. 실패하는 사람들은 그저 주저 앉는다. 며칠 하다가 이건 아니다 라고 말하면서 다시 제 위치로 돌아가 부정적 습관과 타협하게 된다.
지적 호기심과 역동적 이성의 힘은 늘 포기하는 가난한 습관 때문에 그 위력을 잃는다.
포기하는 습관을 버리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게 밀려오면 이제 생각을 바꿔보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나 일을 포기하지 않고 정성을 다해 1시간을 하면 가난으로 죽어가는 사람 한명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해보자.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은 자기 중심적 사고에서 발생되는 것이다. 이타적으로 생각하면 지금 하는 일을 절대로 포기할 수가 없다.
우선 자신이 하는 일과 공부가 이 사회와 국가 그리고 세계에 어떤 긍정적 역할을 할 것인지를 생각해보자. 그리고 간절하게 세상에 도움이 되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꾸준히 지금 하는 일을 정성을 다해 임해보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은 하루에도 수 만 번씩 찾아오는 손님이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느낌과 나만 고생하고 있는 느낌 그리고 자신이 하는 일이 하찮게 느껴지는 마음은 악마의 유혹처럼 다가온다.
절대 포기하지 말자. 포기만 하지 않고 긍정하며 꾸준히 정성을 다해 임하면 가까운 미래에 이타적 전문가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화상고 작성시간 12.04.16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martinus kang 작성시간 12.04.16 항상 생각하고있지만 잘않되는게 꾸준히 였던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마음잡고 한가지 일을 꾸준히 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ksmoon 작성시간 12.04.16 꾸준함 ㅎㅎ 모든일의 정석인듯합니다 잘 읽고갑니다 행복한 오늘이시길 ..
-
작성자CGE design 작성시간 12.04.16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anna 작성시간 12.04.18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