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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성공학/마인드

" 央이 묘사한 불길한 그림~!!(=英/瑛/暎/渶/煐/鍈..) "

작성자행복싼타|작성시간21.02.26|조회수148 목록 댓글 0

벌써 1~2만年의 역사를 가진 300여개의 우리글

(契=갑골문)들은 모두 특정 사물이나 특정 포인

트를 묘사한 그림문자라는 얘기는, 이제까지 올린

여러 칼럼들을 통해서 강조해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중의 일부는 그대로 아직까지 쓰이고 있는 것도

있지만, 오늘 얘기드릴 央처럼 완전 안 조은 의미

가 평범하거나 좋은 뜻으로 둔갑되어 지금까지 사

용되고 있는 글들이 많은데, 이런 글들을 귀한 이

름/상호로 사용될 때, 크게 안 좋은 일들이 계속 

생길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 사진보니까 뭔지 단번에 아시겠죠~??. 옛날 중죄

인이 옥(獄)에 갇혔을때, 목에 찼던 '키'~!. 키의 구멍

안쪽으로 날카로운 칼날이 있어서, 그야말로 무시무

시한 형틀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명횡사를

안하기 위해서는, 구멍의 '가운데'를 벗어나면 안된

다는 뜻에서 지금의 '가운데 앙'으로 와전~!!.

 

 

그래서, 다시금 '大재앙 앙'가 필요해서, '살바른 뼈

알(歹)을 붙여서, 새로운 대재앙 앙(殃)이 탄생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央/殃

/英/瑛/暎/渶/煐..'의 뜻은 모두 같다는 것입니다!.

" 大재앙~~!! ".......(*.-)

 

 

P.S.

   ~ 1974년 광복절 경축행사 자리에서 문세광이

       쏜 흉탄에 비명횡사하신, 육영수 영부인님의

       글자도 '陸 英 修'~~!!...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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