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가게 됨에 따라서 감기나 독감에도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져서 자주
걸리고, 신체기관들도 당연히 삐걱되어야지 그게 정상인 줄 알고 착각아닌 착각을 하면서 살아가고들 계시는
데...저도 20년전까지는 비슷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온 거 같은데(^^), 그 무렵부터 평생 건강(웰빙) & 건강체
질에 대해서 관심을 제대로 쏟은 결과 지금의 건강체질을 지속적으로 잘 지켜 오고 있어서, 오늘 이 시간에는
건강체질이 되면 나타나게 되는 특별하고 좋은 징후들에 대해서 얘기를 들여볼 까 합니다.
일단, " 건강 체질 "의 진짜 의미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매일 매일 활동을 해 나가기 위
해 맬맬 필요한 필수영양소들(30여가지)이 우리 몸속에 충분히 갖춰져 있어서, 감기/독감을 위시해서 모든 질
병의 침입으로 부터 완전 자유로와져서, 가볍고 기분 좋은 몸상태와 컨디션을 계속 유지해 나가게 되는 상태~!
가 바로, 건강 체질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평생건강체질이 되면 직접 느낄 수 있는 징후들로는...
1. 우리 몸속에 자동제어센서가 다시 작동하기 시작한다!.
~ 이 얘기의 의미는, 기온이 춥거나 덥거나 상관없이 언제나 거기에 맞게 몸의 온도가 자동 제어센서처럼 자동
적으로 조절되어진다는 뜻입니다. 몸속에 필수영양소들이 충분해지면, 무더운 여름이 되면 몸이 시원해지고,
매섭게 추워질 때는 그 반대로 몸에 아랫목 군불을 떼는 것처럼 따뜻하게 유지되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체질이 깨어지는 순간부터 갈수록, 심해지는 것이 " 자동제어센서의 고장 "으로 수족냉증의 증
상이 갈수록 심하게 느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약간 감(感)이 오시죠~~??^^..혈액순환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아주 원할해졌다는 의미~!!.
2. 적게 자도 안 피곤하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가볍다!.
~ 자신의 몸속의 영양밸런스가 급격히 깨어지게 되면서, 제일 먼저 찾아오고 느껴지게 되는 것이, 바로 자도 자
도 더 피곤한 것 같고, 갈수록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무겁고 힘들다~!라는 것입니다. 하품도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구요..몸에서는 많은 활동을 해야 되어서, 영양소들이 필요하다고 아우성인데,
정작 자신 스스로는 천연영양소들의 보충에 대해선 먼산 보듯이 수수방관만 일관하고 있기 때문에, 갈수록 건
강의 균형이 급격하게 깨어지게 되어서, 모든 질병들로부터 수많은 공격표적이 되는 것입니다.
3. 얼굴빛(낯빛)을 포함해서 모든 피부톤이 밝고 투명한 선홍빛으로 빛이 나기 시작한다!.
~ 다른 분들도 쉽게 느껴질 수 있으시겠지만, 그 사람이 건강하고 안 하고는 그 사람의 얼굴빛만 봐도 80~90%
이상은 느낄 수 있습니다. 피부톤이 회색이나 거무튀튀하게 변해져 가고 있다면, 몸속의 간(肝)을 포함해서
각종 기관들의 상태가 심각하게 안 좋아지고 있다는 경고신호이기 때문에, 제대로 스스로 관리해 나가야만
할 것입니다. 그거 아십니까~?..사람의 얼굴빛이랑 손바닥빛이 거의 일치한다는 사실을..얼굴빛이 밝고 투
명하고 선홍빛을 띄면, 손바닥도 똑같이 밝은 선홍빛을 띄게 된다는 것을...
4. 심했던 짜증이나 스트레스들이 싹 사라지고, 그 자리에 좋은 생각들로 채워지게 된다!.
~ 이전의 건강 칼럼글에서도 몇차례 언급을 해 드렸었는데, 아이들의 주위력 결핍이나 주위산만 증세나 주부들
이나 일반인들이 많이들 겪고 계시는 심각한 우울증도 한두가지 영양소가 아니라, 30여가지의 필수영양소들이
전반적으로 부족하게 되면서 찾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과에서 우울증을 진단받게 되면, 한움큼보
다 더 많은 약들을, 갈수록 더 많이 처방해 준다는 것을 많이 느껴 보셨을 겁니다. 진짜, 약은 약일 뿐입니다~!!.
완전한 치료가 아니라, 약간의 땜방같은 어설픈 처방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꼭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그 수많은 화학적 원료의 약들 때문에, 다른 신체기관에 심각한 부작용들을 야기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것들도 더 많은데, 가장 가슴깊이 크게 와닿을 수 있는 내용들이어서 핵심적인 것만 몇개 말씀 드렸습니다. 진짜
21C는, 더이상 병원이나 의사/약들에만 의존하는 " 20C 치료의학의 시대 "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 얼마든지 스마트(
Smart)하고 지혜롭게 평생건강을 충분히 지켜 나갈 수 있는 " 21C 셀프 예방/완치의학의 시대 "라는 것을 꼭 기억해
두셔서, 거기에 맞는 적절한 노력들을 병행해 나가는 스마트한 21C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게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