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
INSERT INTO zetyx_board_somssi_cho VALUES ( '38 '1 '-33 '0 '0 '39 '37 '0 '0 '32 '3 '어느 나라의 이름이 귀신나라였다. 그 마을에서는 10만 군의 사람들이 살았다. 그 중 다솔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잠시 쓰러져 있었다. 그런데 다솔이 가족들은 죽었다고 생각했다.
귀신 나라에서는 죽은 사람들을 무서운 동물이 사는 곳에 묻어준다. 그래서 규연이도 그곳에 묻어주었다. 다솔이를 묻고 가족들이 갔다.
일년 후 빨간 마스크가 규연이 뒤에 있으면서 매일 괴롭혔다.
십년 후에 다솔이 가족이 잔디를 뽑아주러 왔을 때 가족들은 다솔이의 손까지 뽑았다. 그래도 다솔이는 죽지 않았다. 그렇지만 가족들이 가고 나서 죽었다. 하지만 혼은 날아가지 않고 빨간 마스크가 되었다. 빨간 마스크가 되자 먼저 가족들을 살았는데도 땅속에 묻었다. 언니는 칼로 죽였다.
다솔이 가족들이 땅속에 묻혀 있을 때 빨간 마스크가 된 다솔이가 슬쩍 보았는데 잠만 자 무덤을 차기도 하였다.
빨간 마스크도 나중에는 죽어버렸다. 다솔이 가족들이 하늘에서 만나 서로 싸우자 하늘나라 왕이 다솔이네 가족 네 명을 불덩어리에 떨어뜨렸다.
불덩어리에 떨어진 가족들은 그래도 싸워 하늘나라왕이 불로 태웠다.
그래도 가족들은 아까보다 더욱 싸웠다. 그래서 뼈를 갈아 바다에 하늘나라 왕이 뿌렸다. 그러자 하늘나라 왕은 안심이 되었다. 그렇지만 한 달 후에 고래가 되어 다시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나중에는 고래가 되어서도 몸통이 잘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