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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스8805|작성시간18.08.23|조회수12 목록 댓글 0




여러분! 요한계시록 10장 1~2절에 보니,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오는데 이 천사의 손에는 '펴 놓인 작은 책'이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원래 계시록 5장에서 하나님 오른손의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었습니다. 이렇게 책이 봉해져 있으니 천상천하에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사람이 없어 요한은 크게 울었다고 합니다..


이 책 안에 기록된 내용이 무슨 내용이기에 요한은 이렇게까지 슬피 울었던 걸까요?
그러나 다행히 예수님께서 이기셨으므로 이 책을 취하시고 인을 떼어 펴신 후 천사를 통해 요한에게 전달해 주셨고, 이것이 바로 본문의 펴 놓인 작은 책입니다. 그리고 요한에게 이것을 받아먹고 가서 세상에 전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늘에서 귀하게 전달된 책이라면 이 책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안에 기록된 내용은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책에 대해 자칭 정통이라 주장하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소속 순복음교단 목사님이 황당한 발언을 하셨습니다.



순복음교단 목사님은 요한계시록 10장의 펴 놓인 작은 책이 계시록 11장부터 19장까지의 일 후 3년 반 동안 일어날 일을 예언한 메세지이며, 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파멸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십니다.


또한, 펴 놓인 작은 책은 계시록 5장의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는 봉한 책과는 다른 것이며, 심지어 이 봉한 책은 아담 때 잃어버린 에덴 동산의 토지 문서라는 황당한 주장까지 하십니다.


과연 이 주장이 성경적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요한계시록 1장 1절에 본 바 이 책은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예수님이 천사에게, 천사가 요한에게, 그리고 요한은 종들에게 전달하게 되는 동일한 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다른 책이라고 한다면 전달하는 중간에 누가 바꿔치기라도 했다는 말입니까?


아~ 그러고 보니 목사님이 바꿔치기하신 거네요?? 계시록 5장의 책과 계시록 10장의 책이 동일한 책이라는 것은 어린아이라도 읽어만 보면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계시록 11장부터 19장 사이에는 하나님께서 귀신의 나라 바벨론을 심판하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이들을 심판하는 기간은 계시록 18장 6절에 가서 보니 바벨론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신다고 하는데요.


그들은 계시록 11장의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았으니, 이 마흔 두 달의 갑절을 갚아주신다면 7년 동안 심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딱 3년 반 동안 이루어질 일이라고 하신 순복음교단 목사님의 주장은 무지에서 나온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펴 놓인 작은 책은 무엇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정말 막힌 속이 뻥!! 뚫어집니다.




유튜브 영상 시청 주소 ↓↓
https://youtu.be/cmHVG2gyER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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