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제185호 숨참기 / 박미정 작성자동시요정|작성시간26.07.07|조회수3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필사를 하는데 "스스스스"가 꼭 태백의 산맥처럼 보이네요. 소리와 모습이 동시에 그려지는 마법같아요!! 화자에게 "작지만 중요한" 건 뭘까. 내가 요즘 잃어버리고 산 것은 뭘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