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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물 / 권정생

작성자글봄|작성시간20.06.17|조회수309 목록 댓글 3

권정생 선생님의 <삼베치마>를 읽고 있어요.
마음이 깨끗해지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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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미숙 | 작성시간 20.06.17 좋은데 가는 개울물
    따라가고 싶은 개울길에서 해바라기를 보고 왔어요.
  • 작성자아니눈물 | 작성시간 20.06.18 빤들 햇빛을 우리말로 윤슬이라고 하는데,
    서울 강동구에 윤슬중학교가 있음을 어제 알았습니다.^^
    또로롤롱 쪼로롤롱~
  • 답댓글 작성자사람 | 작성시간 20.06.28 윤슬. 새로운 말을 배우네요. 용례가 더 많을 것으로 보이는 물비늘과는 같은 뜻일까요? 뉘앙스나 어감의 차이만 있는. 아니면, 좀 다른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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