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마중> 11호(2011년 1-2월호) 이바구는 이상교 선생님입니다.
이상교 선생님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소년> 지에 동시 추천을 받았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
또한 1977년에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각각 입선 및 당선!
여태까지 수많은 책(동화, 그림책, 동시집)을 내셨습니다.
그 가운데 동시집 목록은 이러합니다.
<우리 집 귀뚜라미>(대교문화 1988, 하원언 그림)
<나와 꼭 닮은 아이>(현암사 1996, 이상교 그림)
<1학년을 위한 동시>(지경사 1999, 박요한 그림)
<자전거 타는 내 그림자>(베틀북 2000, 김계희 그림)
<살아난다, 살아난다>(문학과지성사 2004, 김유대 그림)
<먼지야, 자니?>(산하 2006, 이상교 그림)
<빈집>(미세기 2007, 한병호 그림 신동일 음악)
<고양이가 나 대신>(창비 2009, 박성은 그림)
<소리가 들리는 동시집>(토토북 2010, 박지은 그림)
<좀이 쑤신다>(해와 나무 2011, 홍성지 그림)
<그림이 있는 동시 곤충만세>(미세기 2011, 이혜리 그림)
우와, 모두 열한 권! 저도 이렇게 부지런해지고 싶음미다ㅠㅠ.
이바구는 다음주 목요일 오후 서울 모처(아직 미정이라서..)에서 진행합니다.
이상교 선생님께 듣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아래 댓글로 달아주셔요^^;
그리고 12호(3-4월호)에 모셨으면 하고 바라는 분이 있으시면
그것도 같이 달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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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