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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구스타프 클림트 한국전시

작성자인상파풍경|작성시간09.03.08|조회수192 목록 댓글 4

 

  (Gustav Klimt  korea,2009) 

 클림트(Gustav Klimt ) 1862-1910

 

 

 

기간 : 공연중, 2009.02.02 ~ 2009.05.15

 

장소 : 서울, 예술의 전 당 한가람 미술관
 


 1. 전시소개

 

세계최대 규모, 아시아 최초, 21세기의 마지막 전시,
클림트의 황금빛 비밀 속으로 !

2009년 2월, 황금빛 비밀의 주인공 클림트의 전시가 드디어 한국에서 열립니다. 본 전시는 유화 30여점, 드로잉 및 포스터 원본 70여점, 베토벤프리즈 및 작가 스페셜 인스톨레이션 등 클림트의 대표작품 총 110여점을 선입니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최초의 클림트 단독 전시로서 21세기 마지막 전시라는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대한민국과 오스트리아의 국가적 문화교류 프로젝트라는 소명아래 기획된 이번 전시는 클림트 컬렉션인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벨베데레 미술관 (Belvedere Museum)을 비롯하여 세계 11개국의 20여개의 미술관이 본 전시에 참여 하였으며 특히, 개인 컬렉터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로 준비되었습니다. 평생을 사랑이라는 테마로 대중이 함께 숨쉴 수 있는 예술을 꿈꾸었던 클림트. 이제,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 관람객들만이 지상 최대의 클림트 전시를 만나게 됩니다.

전시기간: 2009년 2월 ..

 

 

2. 작가소개

 

구스타프 클림트 (Gustav Klimt)

 

  오스트리아 출신의 화가로 동양적인 장식양식에 착안하고 추상화와도 관련을 가지면서 템페라·금박·은박·수채를 함께 사용한 다채롭고 독창적인 기법을 구사했다.
빈 출생. 빈의 미술공예학교를 나온 뒤 역사주의 특히 매커드의 감화를 받아 괴기·장식적인 화풍을 전개하였다. 유명한 부르크극장의 벽면장식에서는 모든 유파를 절충한 양식이 보이나 1898년경부터는 독자적인 장식 패턴을 구사하여 상징의 주제를 찾아냈다.
1900∼1903년에는 빈대학교의 벽화를 제작하였는데 그 표현이 너무나 생생하여 스캔들을 불러일으켰으며, 이후 고독에 묻혀 자기 스타일에 파고들었다. 동양적인 장식양식에 착안한 점, 추상화와도 관련을 가지면서 템페라·금박·은박·수채를 함께 사용한 다채로운 기법은 그의 독창적인 기법이다.

대표작에 《프리차 리들러 부인》(1906),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부인》(1907) 등 초상화와 《부채를 든 여인》《입맞춤》(1908) 등이 있다. 

 

성공과 파문을 동시에 일의키고 있던 구스타프 클림트는 대학으 프레스코 벽화의 밑그림들로 온갖 논쟁을 불러 일의켰다.

그는 그림에 자신의 고유한 방식으로 의학, 법학, 철학을 살징화했는데, 그중 처음으로 대중앞에공개된 법학의 그림이 논쟁의 핵심으로 대두 되었다.

그림은 선과 악의 가치를 동일선상에서 취급하였는데 이러한 도덕적 애매함이 비엔나의 부르조아 층에 용납될리가없었다.

또한 우울한 정신의 소유자들은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에는 어디에나 과도하고 "병적인 관능성" 이 깔려 있다고 비난했다.

결국 문화성에서는 프레스코 벽화들을 예정되었던 대학이 아닌 시립 현대 화랑에 전시하기로 결정하지만 자각 자신은 이를 비난하고 거부했다.

 

 3. 작가의 성장 배경

 

 (Gustav Klimt, 1862 - 1918, 오스트리아 )

 구스타프 클림트는
오스트리아 빈 교외의 바움가르텐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에른스트 클림트는 금 세공사였다.
일찍부터 미술에 재능을 보인 클림트는 14살 때인 1876년 빈 응용미술학교에 입학해
아카데미적인 회화교육뿐 아니라 수공예적인 장식교육을 받았다.

 

클림트가 장식적인 모티프를 중시하는 그림을 많이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장식 미술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 것은 이 때의 교육 덕이다.
클림트는 당시 유행하던 상징주의 미술, 아르 누보와도 밀접한 관련을 맺었으며
순수와 응용의 구분 혹은 장르간의 구분을 넘어
총체적인 예술을 지향한  빈 분리파 운동의 지도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관능적인 여성 모티프와  유려한 선, 화사한 색채가 특징인 그의 그림은
성과 사랑, 죽음에 대한 풍성하고도 수수께끼 같은 알레고리로 많은 애호가를 매혹시켰다.

 

4. 작품 들여다 보기

 

 

 

 -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

 

 

 

 

 

 - 엄마와 아기

 

 

 

 

 키스

 

 

 

 

 

 

 

 

 

 

 

 

 

 쉴로스 카머 공원으 가로수 길(1912년 켄버스에 유채 110x100 빈 오스트리아 미술관 소장

 

 

 

 

 

 

 

 

 

 

 

 

 

 

안녕 하세요?

 

저는 클림트 입니다.

이번 한국 전시회에 많은 방문 관람 부탁 합니다.

 

 

 

 

인상파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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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violetgray | 작성시간 09.03.10 얼마전 다녀왔는데,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100년전 평면적 모던아트 선구자의 작품. 최고가의 작품판매기록.
  • 답댓글 작성자인상파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3.10 언제? 언제? 선생님과 같이 가야 하는뎅.....
  • 작성자violetgray | 작성시간 09.03.11 ㅎㅎ 죄송. 집사람과 지난주에 다녀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인상파풍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3.12 와우!! 넘 부러워요. 나도 짐시람과 같이 다녀와야 겠어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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