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경 강의 "
추가 이론 설명 입니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서 한번 참고해 봅니다.
지평선을 표현 할 때는 A 부분은 진한 물색으로
B 부분은 조금은 연하고 부드러운 색으로 처리하구요
C 부분은 밝은 색으로하게 되면 역시나 앞으로 오는 느낌이 되므로 약간은 D 보다 흐리구요
주로 푸른 하늘색 보다는 연회색의 구름 느낌이 좋을 듯 합니다.
위 사진는 그림 사진 인데요.
하늘아래 부분을 2번 처럼 하시고
1번의 먼 산을 지평선 넘어의 보일락 말락한 산처럼 하나 표현해 주면은
원근감이 느껴지게 됩니다.
물론 현재 바다의 물색과 연결되는 부분은 먼 산과 부드럽게 풀어 주시구요.
위의 사진도 작품사진인데요.
A부분이 물이라고 한다면 A와 B사이의 약간 밝은 색이
하늘과의 연결되는 부드러운 색이라고 하면 되구요
B 부분의 색감은 구름인데요. 색감이 죽은 색처럼 탁하면 안되지만 살짝 넣어 주시고
C부분은조금 밝게 하므로서층이 느껴지게 하고 그위로는 푸른 하늘로 하면 됩니다.
이런 분위기의 색감스타일로 간다면 약간 황혼작품적일 때에 색으로 참고 하시면 됩니다.
위의 사진은 바닷가의 사진인데요.
조금 먼산과 아주 먼산의 느낌과 지평선을 보여주는 좋은 셈플인데요.
역시 여기에서도 ㄱ 부분은 바다색의 짙은 색을 칠하시구요.
ㄴ 부분은 조금 밝은 깨끗한 색으로
조금 먼산의 색감을 잘 보시면 가능한 바이올랫 그래이 색의 푸른 색으로 보이시죠.
앞에 있는 풍경색일수록 녹색 빛이 뒤로 갈수록 파란색 계통으로 거리감이 느껴지도록
더 파랑색으로 간답니다.
진하기는 더 연해 지면서요.
ㄷ 과 ㅁ
처럼지평선이나 먼 산과 만나는 하늘 하단은 절대로 밝은 하얀빛으로는
표현하면 맞지 않습니다. 물론 부분적으로 맑은 구름이 약간 걸린 부분은 제외하구요.
왜냐하면은 지상에서는 모든 색감이 하늘로 반사되어하늘 하단 부분이 푸른색을 잃고
조금은 불그스래한 색감이 포함된
색으로 우리에게 보인답니다.
항상 참고해 주셔용 ㅎㅎㅎㅎㅎ
좋은 작품 올려 주시고 모든 회원분들과
나눔을 주시어 대단히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카페지기 인상파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