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earlybird♣작성시간10.09.01
평소의 넉넉한(?) 성품답지 않으시게.... 이렇게 과격한 발언으로.... 우리의 맘을 철렁 내려앉게 하시다니....무서워요...ㅋㅋㅋ.....이제부터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참여하겠으니....부디 우리의 부드러운(?) 카페지기로 돌아와주시와요~~~
답댓글작성자處能自在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9.02
형설님....... 그냥 한말이랍니다. 전 과격하지 않다고 말하지 아니하지 않는다지 말지 않는다고 할수 있다고 없지 않습니다 . 형설님과는 부딪힐 계획은 없고요... 글고..... 터인즉(?)?????........이건 머슴에게 마나님이 하시는 말투시군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