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三伏- 初伏, 中伏, 末伏

작성자能在|작성시간11.07.14|조회수288 목록 댓글 2

三 伏

伏은 개(犬)가 낯선 사람(人)을 보고 달려들기 위해 잔뜩 엎드려 있는 模襲이다. 따라서 伏은 ‘엎드리다’는 뜻이 담겨 있다.

伏兵, 伏線, 伏地不動, 起伏, 埋伏, 潛伏이 있다.

三伏은 初伏, 中伏, 末伏으로 夏至를 지나 3, 4번째의 庚日과 立秋후 첫 번째 庚日에 各各 該當한다. 대체로 陽曆 7月 中旬에서 8月 中旬 사이의 20日間인데 올해의 初伏은 7月14日 오늘이다.

이 期間은 1年中 第一 더운 때로 ‘三伏더위’라는 말이 있다.

伏이라고 한 까닭은 每年 이때가 되면 봄에 旺盛했던 陽氣는 차츰 氣運이 다하고 代身 陰氣가 움직이기 始作해 남아있는 陽氣를 밀어내려고 한다. 하지만 陰氣의 勢力이 아직은 微弱하므로 ‘潛伏해 있는 狀態’라는 뜻에서다. 伏의 紀元은 2千5百年이 넘는다. 즉 春秋時代 秦나라에서는 每年 이 날만 되면 宮中에서 盛大한 祭祀를 지내고 犧牲으로 개를 잡아 城의 네 문에 걸어 災殃을 물리쳤다는 記錄이 있다. 그러나 어떤 資料에도 이날 개고기를 먹었다는 記錄은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오히려 탕병(湯餠)이라는 一種의 뜨거운 국수를 먹음으로써 以熱治熱의 效果만 노렸을 뿐이다. 그들 중국인들은 개고기를 무척 즐기지만 伏날에 먹는 것은 禁忌로 되어 있었다. 개고기는 熱을 복 돋워 주므로 더울 때 먹으면 큰일 나는 줄 안다.

그래서 그들은 嚴冬雪寒에 개고기를 즐겼다.

도대체 어느 長短에 맞추어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개고기를 먹지 않지만 이를 즐기는 사람은 되짚어 볼 일이다.

何如間 香肉, 즉 개고기는 中國人이 즐기는 寄食中의 하나이며 그 肉質이 想肉(사람고기)과 비슷하여 체하지를 않으며 개고기를 먹고 산길을 가면 예전엔 虎食이 되기 싶다 하여 먼 길을 갈 땐 禁忌시 하였다.

개는 오래토록 人間과 함께 했으므로 飮食의 習性도 비슷하다. 忠犬, 義犬의 이야기도 있지만 “정말 개 같은 개” “사람보다 나은 개”도 있다.“개만도 못한 놈”도 있고 " 개 같은 놈“도 있다. 개보다는 나아야겠다.

누가 이른 아침 문자로 보신하자는 제의에 ......... 뭘로? 하고 대답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써 보았다.

初伏......... 保身........ 補身 .......... 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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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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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함박꾸미 | 작성시간 11.07.14 장마철에....삼복더위에.... 건강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기쁨멘 | 작성시간 11.07.15 보신에는 장어나 추어탕이 더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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