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안정리 하느라 많이 바쁘고
힘들었습니다.
영감님 나이가 팔순이 다 되어가니
정리할것이 많습니다.
젊었을때 사진 아들딸 기울때 사진
안입는 옷들 세간살이
화분정리.,
많이도 쌓아두고 살았네요.
우리가 쓰던물건 우리가 버려야지요.
남편은 다 아까워하는데
아깝다고 쌓아 둘수도없고
많이 버렸습니다.
홀가분 하기도하고
서운 하기도하고
윗층도 공사가 마무리단계라
어떤분이 이사올지 궁금하고
우리도 이젠 차분히 살아야 겠습니다
엄니들 편안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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