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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향기방

정리

작성자왕비|작성시간26.06.08|조회수34 목록 댓글 2

요즘 집안정리 하느라 많이 바쁘고

힘들었습니다.

영감님 나이가 팔순이 다 되어가니

정리할것이 많습니다.

젊었을때 사진 아들딸 기울때 사진

안입는 옷들  세간살이

화분정리.,

많이도 쌓아두고 살았네요.

우리가 쓰던물건 우리가 버려야지요.

남편은 다 아까워하는데 

아깝다고 쌓아 둘수도없고

많이 버렸습니다.

홀가분 하기도하고

서운 하기도하고 

윗층도 공사가 마무리단계라

어떤분이 이사올지 궁금하고

우리도 이젠 차분히 살아야 겠습니다

엄니들 편안히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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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알뜰왕 | 작성시간 26.06.15 저희도 남편이 아프기 시작해서 정리 많이했어요
    책은 다버리고 금모아둔거.메달.상패는 손자보고 보관하라고 주고
    옷은 아름다운가게 보내고
    앨범도 아들딸 다나누어주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왕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버리는것도 힘 있을때 버려야되고
    인생 정리 차분히 하면서 살아야죠.
    요즘 정리하면서 힘든 부분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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