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期 오늘의小史◎
<총동문회>
◈인천시청 2004. 6.23(수) 인천기계공고 동문 인사발령 사항
▲승진 : 이연창(建31) 지방시설 서기관(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 발령)
박계인(電30) 지방공업 서기관(승기수질환경 사업소장 발령)
▲전보 : 김낙철(機23) 도시철도건설본부 기전부장 발령
임창래(土25) 상수도사업본부 남동정수사업소장 발령
김명구(建32) 경제자유구역청 건설환경과장 발령
▲전입 : 이호진(土34) 인천서구 도시국장에서 인천시 건설교통국 도로과장 발령
▲전출 : 김달성(土30) 건설교통국 하천하수과장에서 인천 서구 도시국장 발령
<동문장학회>
◈이건직(機37)동문, 장학기금 1,000만원 기부 ... 2021. 6.23(수) ※장학회 이사장/김기춘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인천기계공고 34期 동문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근배(自) 작성시간 18분 전 new
출첵! 어제 월드컵은 H조 우루과이2 : 2카보베르데, G조 뉴질랜드1 : 3이집트~~~
H조 첫 경기에서 스페인과 비기며 돌풍을 일으켰던 카보베르데는 전통의 강호요,
1930년 월드컵 창설 대회에서 우승했던 우루과이와도 무승부를 만들며 선전했죠.
[오늘의 월드컵 소식]
-낼모레는 우리 대표팀이 32강행을 결정하는 vs 남아공과의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경기장이 덥기도 하고 습도까지 높다고 하는 멕시코의 ‘몬테레이’라죠. 다만, 우리
교민이 수도 ‘멕시코시티’보다 많은 4천5백 여명으로, 최다 거주지역이라고 합니다.
-02:00에 열렸던 J조 아르헨티나 vs 오스트리아의 경기에서는 스타 ‘리오넬 메시’를
보유한 FIFA랭킹 1위의 아르헨티나가 2:0으로 이기며 우승후보 1순위에 어울리는
결과를 냈네요. 두 골 모두 메시가 기록하면서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곧 벌어지는 06:00의 I조에서는 프랑스 vs 이라크의 경기가 열리고, 이어 09:00엔
같은 조의 노르웨이 vs 세네갈이 경기를 가집니다. 또 정오 12시에도 경기가 열려
J조의 요르단과 알제리가 예선 2차전을 치를 예정이지요. ‘월축’보는 재미가 쏠쏠^^ -
작성자유완석(화) 작성시간 18분 전 new
출첵
역시는 역시나...
메시의 득점력 대단 -
작성자최병근(自) 작성시간 17분 전 new
흐르는시간
건강챙기고
^^~* -
작성자김원기(機) 작성시간 16분 전 new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