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6일(목)
구월동 전재울공원을 잠시 걸으며
봄이 왔나, 찾아 보았습니다
우수, 대한이 지나고 3월 첫주에 경칩이 들었으니
봄이 도착하였지요
남쪽 언양 통도사는 벌써 홍매화가 활짝 피었다고 전해왔는데요
어제 전재울공원에도 딱 한 송이 피어 혼자 기뻐하였습니다
매화 한송이 올해 인천에서 처음보는 매화입니다
산수유도 피기 시작합니다
조팝나무 꽃을 안고 있어요
매화는 곧 필 것 같습니다
봄까치꽃(큰개불알풀꽃) '기쁜소식'을 알려준다는 꽃말처럼 봄소식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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