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옛말에 낭중지추 란 말이 있다.

작성자경월|작성시간11.01.15|조회수65 목록 댓글 2

주머니속의 송곳은 아무리 깊이 넣어도 삐쳐나게 마련이고

사향은 아무리 깊이 넣어도 그 향은 옆사람이 알게된다

수행이 깊고 깨달음이 뛰어나서 실천하는 사람은

사람도 알고 또한 귀신도 알게된다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섭섭해 하지 않으면 바로 수행자이니라

 

                            ( 무일심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키다리 | 작성시간 11.01.16 감사 드립니다 ,,,,,,,,
  • 작성자법성 | 작성시간 11.01.27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