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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라이라마 () |
| Dalai l?ma 달뢰랄마(達賴喇?)라 음역. 대해승자(大海勝者) · 대양무상(大洋無上)이라 번역. 보통 Gyalpo Rimpoche라 부름. 티베트(西藏)에 있는 라마교의 법왕. 서울 납살(拉薩)에 있으면서 정치 · 종교의 권한을 가진다. 라마가 죽으면 나라 안에 사람을 보내어, 기이한 상서가 있는 갓난애를 찾아서, 이가 그 전라마의 전생(轉生)이라 하여 그 후계자로 삼는다. 제1세 다라이(達賴)는 황의파(黃衣派)의 시조 종객파(宗喀巴)의 제자로서 제5세 달뢰아왕라복장(達賴阿旺羅卜藏) 때에 법왕이라 하고 포달랍궁(布達拉宮)을 지었다. 라마는 항상 선정에 들어 국가의 안락과 만민의 태평을 빌고, 나라 일은 그 대리자인 갈륜복(喝倫卜)에게 맡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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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인드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