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에 미나리향 더하다♤
-<포항음악공간> 청도행-
2026. 02. 24. 화요일
첫눈을 즐기던 날. 신화랑 풍류마을, 새마을기념관, 와인 동굴까지 청도의 하루가 눈부시게 펼쳐졌습니다.
우리 권혁경 선생님, 사랑합니다. 열정과 사랑이 가득한 선생님 덕분에, 계획, 준비, 마무리까지 잘 되어 우리 모두 행복했습니다. 사방에 선생님의 귀한 인연들이 많이 계셔서 더불어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포항음악공간> 회원들과 더불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모두가 내 앞에 있는 작은 꿈에 즐거움을 더하며 사는 감동, 건강한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열정 59님!
아침부터 잡은 마이크를 해가 질 때까지 잡고 계신 열정과 40명 회원을 들었다 놓았다 올렸다 내렸다 하는 다재다능한 재주꾼이셨습니다. 가시는 곳마다 먼발치에서라도 따라나서는 영원한 동무가 되고 싶습니다.
*준비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부족함 하나 없이. 눈도 귀도 배부르게, 마음도 행복 가득, 가방 속 먹거리를 꺼내며 청도의 하얀 눈길을 떠올립니다. 하모니카 옆에 두고 지금도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모와 맺은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오고 가는 버스 안에서 보고 듣고 느낀 선배님들 새로운 삶 이야기를 되새겨봅니다. 오래오래 행복비타민+ 치매예방약 먹으며 건강! 감사! 사랑! 행복하게 살아가렵니다.
포항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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