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경기장역의 화장실. 엽기적인 그녀에도 나왔던 곳이죠.
월드컵경기장역안의 광고판입니다. 스페인전때의 스타팅멤버들이죠? (저는 서울은행과 아무 관련 없습니다.)
역 밖으로 나와서 왼편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다 올라와서 한방..
상암 월드컵경기장 북문
여기부터 시작입니다..
한국이 속했던 D조만 클로즈업.. 전부 4강 안에 한번씩은 들어봤던 나라들이군요.
한일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조추첨에서 독일과 잉글랜드가 한조에 속하게 되는 장면입니다.
월드컵 4위 입상증서라네요. 블래터 아저씨 싸인도 보이구.. 근데 메달은 누가 떼어갔는지?...--;
이제부터 감격의 순간들이 재연됩니다.
6월4일 화요일 8시30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의 폴란드전(카드섹션: Win 3:0)
6월 10일 월요일 3시 30분 대구 종합경기장에서의 미국전(Go KOR 16!)
최용수선수(11)의 원정유니폼과 유상철선수(6)의 홈유니폼, 그리고 누군가의 축구화
6월 14일 금요일 8시 30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의 포르투갈전(대한민국)
선수들이 기증한 물건입니다. 유상철선수가 기증한 것은 일본 팬이 보내온 팬레터구요, 우측상단의 종이는 김병지선수 주관으로 선수들끼리 승부예측 내기를 한 쪽지랍니다-.-;
박지성에게 가한 십자꺾기(?) 태클로 퇴장당하는 핀투
바티스투타의 눈물... 개인적으로 바티 좋아했는데 아쉽네요.
6월 18일 화요일 8시 30분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의 이탈리아전(AGAIN 1966)
한국이 이탈리아를 격파한 사건에 대한 해외 언론의 보도들
6월 22일 토요일 3시 30분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의 스페인전(Pride of ASIA)
골키퍼 장갑과 주장 완장. 장갑 한번 껴보고 싶네요
6월 25일 화요일 8시 30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의 독일전(꿈★은 이루어진다)
6월 29일 토요일 8시 대구 종합경기장에서의 터키전(LOVE CU@K리그)
송종국: 터키전 종료직전 만회골
이을용: 폴란드전 황선홍의 첫골 어시스트, 미국전 페널티킥 실패, 미국전 안정환의 동점골 어시스트(프리킥), 터키전 동점골(프리킥)
한국의 철벽수비 3인방
박지성: 포르투갈전 결승골
유상철: 폴란드전 추가골
이영표: 이탈리아전 안정환의 골든골 어시스트
황선홍: 폴란드전 첫골
안정환: 미국전 동점골, 이탈리아전 페널티킥 실패, 이탈리아전 골든골
이천수보고 백합이라는 것은 프랑스의 '릴' 팀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은 '리(Lee)'라서 '릴리'라고 히딩크가 지어준 별명이라네요. 히딩크 자서전에 보시면 나옵니다.
설기현: 이탈리아전 종료직전 동점골
저번에 왔을땐 싸인으로 도배된 피버노바가 분명 있었는데 오늘은 없더군요. 메달이랑 같이 누가 훔쳐갔나..--;
나는 아직 배가 고프다!!;
가운데 보이는 신문은 네덜란드 신문인데 저렇게 한국어로 된 페이지도 만들어 넣었더군요.
각종 응원도구
정말 장관이죠?
이야~
월드컵 사진 공모전에 뽑힌 작품들입니다.
이제 전시회는 끝났습니다. 경기장 안으로 들어가려면 200원을 내야한답니다.(소인은 100원)
'꿈★은 이루어진다' 바로 그 자리
골대가 없죠? -.-;
기자석
저 반대편으론 못가게 막아놓았더군요. 가보고 싶었는데...
관람석 최하단부에서..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지하철에 타고.. (화장실과 함께 이곳도 엽기적인 그녀의 촬영장소랍니다. 닫혀진 문 너머에서 애타게 쳐다보던 차태현씨의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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